“투수는 즉전감, 야수는 장타력” 롯데 박준혁 단장이 설명한 올시즌 ‘지명 포커스’+1R부터 11R 선수 특징은? [SS포커스]

    “투수는 즉전감, 야수는 장타력” 롯데 박준혁 단장이 설명한 올시즌 ‘지명 포커스’+1R부터 11R 선수 특징은?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투수는 즉전감, 야수는 장타력.” 롯데가 2026 신인 드래프트 지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투수 7명, 야수 3명을 뽑았다. 이번 드래프트를 앞두고 박준혁(45) 단장이 포커스를 맞춘 부분은 무엇일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서울 롯데호텔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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