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는 즉전감, 야수는 장타력” 롯데 박준혁 단장이 설명한 올시즌 ‘지명 포커스’+1R부터 11R 선수 특징은? [SS포커스]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투수는 즉전감, 야수는 장타력.” 롯데가 2026 신인 드래프트 지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투수 7명, 야수 3명을 뽑았다. 이번 드래프트를 앞두고 박준혁(45) 단장이 포커스를 맞춘 부분은 무엇일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7일 서울 롯데호텔월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일 전문가 방문해 점검 예정” 라팍 관중석 기둥 쓰러져 경기 취소…천만다행 인명피해 없어 [SS이슈]Next: 경기도의회 최승용 의원, 道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 및 공동체 활성화 방안 모색 토론회 성황리 마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