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김상수 팬’ 꼬마 마법사 등장! 첫 ‘불꽃야구’ 프로 지명 임상우 “1군서 오래 남는 선수 되고파” [SS시선집중] 9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이소영 기자] “김상수 선배님 팬이에요!” 불꽃야구판 ‘꿈은 이루어진다’다. 포기하지 않고 KBO 문을 두드린 끝에 내야수 임상우(22·단국대)가 프로 입성에 성공했다. 임상우는 17일 열린 2026 신인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전체 36순위로 KT의 지명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태현♥박시은, 뜻깊은 기부 소식 전했다Next: “열정 골퍼들 모십니다” 신세계百, 18일부터 하반기 골프 페어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