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김상수 팬’ 꼬마 마법사 등장! 첫 ‘불꽃야구’ 프로 지명 임상우 “1군서 오래 남는 선수 되고파” [SS시선집중]

    ‘찐 김상수 팬’ 꼬마 마법사 등장! 첫 ‘불꽃야구’ 프로 지명 임상우 “1군서 오래 남는 선수 되고파”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이소영 기자] “김상수 선배님 팬이에요!” 불꽃야구판 ‘꿈은 이루어진다’다. 포기하지 않고 KBO 문을 두드린 끝에 내야수 임상우(22·단국대)가 프로 입성에 성공했다. 임상우는 17일 열린 2026 신인드래프트에서 4라운드 전체 36순위로 KT의 지명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