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복싱 훈련하던’ 박준현, 당당히 전체 1번으로 키움 지명…父 박석민도 ‘감격 눈물’ [2026드래프트]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박준현, 전체 1순위로 키움 지명 아버지는 1차 지명-아들은 전체 1번 미국 진출 대신 KBO리그 잔류 선택 “겸손하고, 더 노력하라”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이변은 없었다. 2026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자는 역시나 박준현(18·북일고)이다. KB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파이팅 외치는 드래프트 지명 선수들Next: [포토]LG-KT 수원 경기, 야속한 비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