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복싱 훈련하던’ 박준현, 당당히 전체 1번으로 키움 지명…父 박석민도 ‘감격 눈물’ [2026드래프트]

    ‘아빠와 복싱 훈련하던’ 박준현, 당당히 전체 1번으로 키움 지명…父 박석민도 ‘감격 눈물’ [2026드래프트]
    박준현, 전체 1순위로 키움 지명 아버지는 1차 지명-아들은 전체 1번 미국 진출 대신 KBO리그 잔류 선택 “겸손하고, 더 노력하라”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김동영 기자] 이변은 없었다. 2026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자는 역시나 박준현(18·북일고)이다.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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