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탈 러닝 금지법?’ 진태현, 국회에 법 제정 요청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진태현이 상의 탈의 러닝 논란에 생각을 밝혔다. 진태현은 25일 아내 박시은과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에 ‘상탈 러닝’을 주제로 한 영상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상탈에 대해 ‘뭐 어떠냐, 괜찮다’는 의견과 ‘너무 불편하다. 꼭 벗어야 하느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GH, 가족과 함께하는 사옥에서의 특별한 하루…‘GH 패밀리데이’성료Next: 고현정, ‘진짜 옛날 사진’ 공개…바뀐 게 없는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