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8호 법인, 추석 맞이 근로자 복지비 지급

    [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당진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8호 법인이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아 중소기업근로자 544명에게 1인당 80만 원의 복지비를 지급한다.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8호 법인은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중소기업 근로자의 복지 격차 해소와 양극화 완화를 위해 올해 1월 설립한 기금 법인으로, 당진상공회의소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운영하고 있다.복지비는 근로자 1인당 중소기업 40만 원, 당진시 40만 원, 충청남도 20만 원의 출연금과 정부지원금을 합해 마련됐다. 올해는 법인 설립 첫해로 추석 명절 복지비를 당진사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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