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선 충남도의원, 7억 2895만원 재산 신고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충남도의회 이해선 의원(당진)이 최근 공개된 공직자 재산 내역에서 총 7억 2895만원의 재산을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개 대상은 6월 2일부터 7월 1일 사이 임명된 고위공직자다.이 의원은 당진 송산면과 합덕읍, 대호지면 일원에 본인 및 배우자 명의로 대지, 전·답, 임야 등을 소유하고 있으며, 토지 가액은 총 1억 6153만원으로 집계됐다.건물로는 배우자 명의의 읍내동 휴먼빌 아파트(99.97㎡, 1억 3400만원), 장남 명의의 서울 중구 브라운스톤 서울 건물 아파트(84.88㎡중 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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