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는 지난 26일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주요 민원 행정서비스가 중단되거나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화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5층 전산실에서 리튬이온 배터리 폭발로 발생했으며, 약 10시간 만에 초진된 것으로 알려졌다.이로 인해 정부24, 국민신문고, 무인민원발급기 등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다수의 민원 서비스가 일시 중단되거나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이에 따라 인터넷을 통한 민원 신청이나 각종 증명서 발급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시민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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