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금’ 홍리나…‘美에서 육아, 복귀 열려 있나?’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대장금’의 최금영으로 기억되는 배우 홍리나가 20년 가까이 연예계 공백상태다. 그런 그가 지난해 목소리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홍리나는 지난해 3월 방송된 TV조선 ‘송승환의 초대’에서 채시라와의 인연으로 깜짝 전화 연결에 응했다. 화면 대신 목소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500만 돌파Next: [詩 한편] 사는 동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