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농관원, 추석 맞아 원산지표시 관리 강화

    [당진신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당진사무소(사무소장 백창현, 이하 당진 농관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바른 원산지표시’를 위한 특별단속을 추진, 지난 1일에는 당진 전통시장에서 농산물 명예감시원과 함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특별단속과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농축산물 유통이 크게 늘어나는 시기에 올바른 원산지표시 문화를 정착시키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당진 농관원은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특별사법경찰 단속반을 편성하여 온라인 판매업체, 음식점, 농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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