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수청중학교(교장 홍은주)는 10월 13일(월) 생명존중문화 확산과 자살·자해 예방을 위한 ‘보고·듣고·말하기’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자신과 친구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위기 상황에서 서로를 지지하고 도울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보고·듣고·말하기’는 주변의 위기 신호를 ‘보고’, 고민을 ‘듣고’,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말하는’ 생명존중 실천 방법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친구의 어려움을 조기에 인식하고 안전하게 개입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프로그램이다.교육에서는 실제 사례 중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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