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신장 재이식’ ♥박지연 위해 ‘살림꾼 남편’ 변신 8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개그맨 이수근이 아내를 위해 살림꾼을 자처했다. 18일 박지연은 자신의 SNS에 “내가 밥 차려 밥 다 먹으면 한 번도 빠짐없이 설거지 해주심”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싱크대에서 설거지 중인 이수근의 뒷모습이 담겼다. 이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지, 발레복 입고 거울 셀카…“이게 진짜 우아美”Next: 테일러 스위프트, ‘뇌암 투병’ 2세 팬 위해 1억4000만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