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가을철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 중심의 산불 대응태세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산불 발생 초기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것으로, 임도 접근성 조사와 자원집결지 지정, 합동대응훈련 정례화를 핵심으로 추진된다. 소방대원들은 산림 인근 임도와 농로 등을 직접 확인하며 차량 진입 가능 구간과 용수 확보 위치 등을 조사하고, 각 119안전센터별로 산불 취약지역 관리카드를 제작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또한 기존 민가 중심의 방어형 대응에서 벗어나 성능 개선 펌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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