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지 못한 ‘마지막 고비’ 박진만 감독 “선수들 칭찬받아 마땅”…향후 구상은 “일단 좀 쉬고” [PO5 패장]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PO 5차전 아쉬운 패퇴 박진만 감독 “선수들 칭찬받아 마땅” 우여곡절 끝에 오른 PS 무대 모두 최선을 다했다 [스포츠서울 | 대전=김동영 기자] 삼성이 플레이오프(PO) 최종 5차전에서 패퇴했다. 2025시즌이 끝났다. 아쉬운 결말. 박진만(49) 감독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돌아가신 어머님도 계셨다면, 큰 힘 됐다” 폰세의 호투 비결은 ‘가족의 응원’이다 [PO 스타]Next: 트럼프-김정은 회담? 미 고위당국자 ‘현재로선 계획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