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지 못한 ‘마지막 고비’ 박진만 감독 “선수들 칭찬받아 마땅”…향후 구상은 “일단 좀 쉬고” [PO5 패장]

    넘지 못한 ‘마지막 고비’ 박진만 감독 “선수들 칭찬받아 마땅”…향후 구상은 “일단 좀 쉬고” [PO5 패장]
    PO 5차전 아쉬운 패퇴 박진만 감독 “선수들 칭찬받아 마땅” 우여곡절 끝에 오른 PS 무대 모두 최선을 다했다 [스포츠서울 | 대전=김동영 기자] 삼성이 플레이오프(PO) 최종 5차전에서 패퇴했다. 2025시즌이 끝났다. 아쉬운 결말. 박진만(49) 감독은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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