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와이스가 해냈다!” 김경문 감독의 한화,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간다 [PO5 승장]

    “폰세+와이스가 해냈다!” 김경문 감독의 한화,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간다 [PO5 승장]
    한화, 11-2로 삼성 꺾고 19년 만에 KS행 외국인 원투펀치 폰세·와이스 승리 견인 문현빈·노시환·채은성도 타선에서 맹활약 “이제는 LG와 싸워야 한다. 끝까지 가보겠다”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끝내 웃은 건 한화였다. 19년 만의 한국시리즈(KS) 진출,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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