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세+와이스가 해냈다!” 김경문 감독의 한화,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간다 [PO5 승장]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한화, 11-2로 삼성 꺾고 19년 만에 KS행 외국인 원투펀치 폰세·와이스 승리 견인 문현빈·노시환·채은성도 타선에서 맹활약 “이제는 LG와 싸워야 한다. 끝까지 가보겠다” [스포츠서울 | 대전=김민규 기자] 끝내 웃은 건 한화였다. 19년 만의 한국시리즈(KS) 진출, 그리고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의 시간이 다가왔다!→염갈량 KS 출사표 “한화와 좋은 경쟁할 것” [KS]Next: “돌아가신 어머님도 계셨다면, 큰 힘 됐다” 폰세의 호투 비결은 ‘가족의 응원’이다 [PO 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