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시간이 다가왔다!→염갈량 KS 출사표 “한화와 좋은 경쟁할 것” [KS]

    LG의 시간이 다가왔다!→염갈량 KS 출사표 “한화와 좋은 경쟁할 것” [KS]
    오는 26일 잠실에서 KS 1차전 염경엽 감독 “한화와 좋은 경쟁할 것” 염경엽 감독 “절실한 마음으로 최선 다할 것”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이제 LG의 시간이 찾아왔다. 2023년 이후 2년 만에 다시 통합 우승에 도전한다. 염경엽(57) 감독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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