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의 시간이 다가왔다!→염갈량 KS 출사표 “한화와 좋은 경쟁할 것” [KS] 11개월 ago57년 ago01 mins 오는 26일 잠실에서 KS 1차전 염경엽 감독 “한화와 좋은 경쟁할 것” 염경엽 감독 “절실한 마음으로 최선 다할 것”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이제 LG의 시간이 찾아왔다. 2023년 이후 2년 만에 다시 통합 우승에 도전한다. 염경엽(57) 감독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해인, 친동생과 일본서 ‘형제런’…닮은꼴 훈남 비주얼Next: “폰세+와이스가 해냈다!” 김경문 감독의 한화,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간다 [PO5 승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