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만한 제보자가 KBO 내부고발? 또 속네 또 속아![장강훈의 액션피치] 9개월 ago57년 ago01 mins 문체위 국정감사서 또 KBO 질타 맥락 파악 못한채 무턱대로 윽박 권력욕 숨긴 사탕발림에 놀아난 꼴 국제대회 줄줄이, 내년엔 더 가관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소신있게 선수를 뽑은 덕분에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했다고 하지 마라. 그 우승이 그렇게 어려웠다고 생각지 않는다.”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획) 재난에도 흔들림 없는 의정부시, ‘2025 안전한국훈련’ 펼쳐Next: 남양주시, ‘2025 북피크닉: 다산과 함께, 놀며 책읽장(場)’ 가을 감성 담아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