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초청 연극 ‘라스트 호프’, 1% 시력으로 바라본 세상…시각 중심에 질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11월14~16일 모두예술극장 공연 칠레 창작단체 ‘콜렉티보 쿠에르포 수르’ 작품 시각장애인의 감각으로 묘사…풍요로운 성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슴으로 바라보는 가치를 이여기하는 연극 ‘라스트 호프(Last Hope)’가 한국을 찾는다.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해외 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사 연구 학술세미나 28일 열려 김진경 의장 “의회사 성찰 통해 의정 미래비전 제시”Next: 채시라, 57세의 각선미는 이 정도 ‘아찔한 그물 패션’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