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만’ 대전에서 열린 KS, 역시 뜨겁다! ‘전석 매진’…가을야구 누적 30만명 ‘돌파’ [KS3]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19년 만에’ 대전에서 열린 한국시리즈가 완판됐다. KBO는 2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LG와 한화의 2025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1만 6750석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시즌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30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라면세점, 블랙 프라이데이 프로모션 진행… 최대 85% 할인Next: ‘홈 스윗 홈’ 집으로 돌아온 독수리 군단, 1회초 LG에 1-0 리드 [KS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