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소년문화의집, 오늘은 내가 요리사 참가자 모집

    [당진신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다문화 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진로체험 프로그램 오늘은 내가 요리사를 11월 22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총 3회기에 걸쳐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정이 많이 거주하는 합덕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기획되었으며,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요리활동을 통해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조리 실습을 하며 요리사의 직업을 체험해보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본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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