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는 결혼이민자의 자립을 돕기 위해 운영한 작업훈련 프로그램 ‘컴퓨터 자격증 과정 및 바리스타 자격증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결혼이민자들이 안정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상반기에는 ‘컴퓨터 ITQ엑셀 양성과정 및 취업 준비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하반기에는‘바리스타 양성과정 및 실습 과정’을 진행했으며 총 19명 자격증을 취득했다.또한, 2024년 결혼이민자 직업훈련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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