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것 같은데’ 오지환 고의낙구? 심판은 왜 인필드 ‘선언’ 안 했나? [KS3]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인필드 플라이’ 선언은 심판 고유 권한 규정상 잔디, 내야 그라운드 경계 상관없다 오지환 고의 낙구로 보지 않은 심판진 이후 흐름은 LG로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애매한 것 같은데. 경기 초반 분위기를 바꾼 판정이다. LG 오지환(35)의 재치 있는 플레이(?)로 창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노시환 ‘파울이야?’Next: 놀유니버스, 중소형 숙박업주 상생 위해 12억 지원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