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환, 7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국민 발라드’ 탄생할까[SS현장]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가수 정승환이 오랜 침묵을 깨고 돌아왔다. 정승환의 새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은 지난 2018년 ‘그리고 봄’ 이후 7년 만에 내놓는 정규 앨범으로 10개의 이야기를 세상에 건넨다. 더블 타이틀곡 ‘앞머리’와 ‘행복은 어려워’를 비롯해 ‘그런 사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승환 “뮤비 출연한 김영옥, 연예인 같은 존재…소식 듣고 떨렸다”[SS현장]Next: 안양시 평촌동, 벌말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합동 플로깅 펼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