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시각장애인 가이드러너 2기 완주 성료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박철호)가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달리기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포카리스웨트 가이드러너 트레이닝 프로그램(파랑달벗 2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파랑달벗’은 ‘세상을 파랗게 물들이며 함께 달리는 벗’이라는 의미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 탄력세율 적용 ‘총력’Next: 한매연, 뉴진스-어도어 1심 판결 환영 “전속계약 신뢰성·산업 공정성 위한 타당한 결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