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이랜드파크의 해외 호텔&리조트 법인 마이크로네시아 리조트(MRI)가 운영하는 PIC 사이판이 오는 2026년 3월 31일까지 영어 학습과 휴양을 결합한 ‘키즈 잉글리시 아카데미’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상품은 영어 교육과 가족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에듀캉스(Education+Vacance)’ 콘셉트로 기획됐다.패키지에는 ▲디럭스 플러스 객실 ▲올인클루시브 식사(아카데미 골드패스) ▲키즈 잉글리시 아카데미 수업 ▲PIC·켄싱턴호텔·코럴 오션 리조트 등 MRI 계열 3개 리조트 이용 혜택(‘사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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