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권향의 컬처판타지아] 사랑은 ‘날씨’처럼 변하는 것…뮤지컬 ‘레드북’, 나를 찾는 탐험 같은 ‘어른이 동화’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나’에게 던진 물음표…해답은 ‘나를 말하는 사람’ 시대 거스른 모든 ‘고민러’ 향한 메시지 ‘말하는 자 vs 듣는 자’ 사이의 진심 어린 소통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뮤지컬 필수 교양극으로 불리는 ‘레드북’이 절찬 공연 중이다. 작품의 흥행을 이끈 배우들은 물론 다크호스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탁류’ 박지환, 비루함 속에 묻어난 페이소스 “고수 추창민의 공입니다요” [SS인터뷰]Next: 제니, 블랙 시스루로 압도적 존재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