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이 아닌 되살림의 삶”..조아빠의 두 번째 여정

    [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17년간 강단에서 리더십과 소통을 가르쳐온 프리랜서 강사이자, 10년째 두 아이를 키우며 ‘조아빠’로 불리는 조상호 대표는 최근 자신의 브랜드 ‘지구위해’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제로웨이스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제로웨이스트(Zero Waste)’는 말 그대로 쓰레기를 ‘0’으로 만든다는 뜻처럼 들리지만, 현실적으로는 완전한 제로가 아닌 ‘최대한 줄이고 순환시키는 삶의 방식’을 말한다. 조 대표는 “진정한 제로웨이스트는 거창한 캠페인이 아니라 ‘내가 오늘 무심코 쓰레기를 버리지 않았는가’를 스스로 묻는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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