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2인자’ 꼬리표 뗄 기회…클린시트 1위 송범근, 조현우 넘어 베스트 GK 노린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드디어 2인자 꼬리표를 뗄 기회가 왔다. 전북 현대 골키퍼 송범근은 올시즌 K리그1 최고의 수문장으로 봐도 무리가 없다. 팀이 치르 35경기에 모두 출전해 30실점을 기록하며 0점대 실점률을 유지하고 있다. 클린시트 경기는 무려 14회에 달한다. 이 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차은우 급 미모로’…박서진, 지상렬 위해 ‘의리 코스’ 풀세트 가동Next: 애니 혹은 게임…‘오타쿠’ 모시는 극장가 [SS무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