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2인자’ 꼬리표 뗄 기회…클린시트 1위 송범근, 조현우 넘어 베스트 GK 노린다

    만년 ‘2인자’ 꼬리표 뗄 기회…클린시트 1위 송범근, 조현우 넘어 베스트 GK 노린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드디어 2인자 꼬리표를 뗄 기회가 왔다. 전북 현대 골키퍼 송범근은 올시즌 K리그1 최고의 수문장으로 봐도 무리가 없다. 팀이 치르 35경기에 모두 출전해 30실점을 기록하며 0점대 실점률을 유지하고 있다. 클린시트 경기는 무려 14회에 달한다. 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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