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최성은 2년만 의미심장한 재회…‘마지막 썸머’ 3%로 출발

    이재욱, 최성은 2년만 의미심장한 재회…‘마지막 썸머’ 3%로 출발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이재욱과 최성은이 의미심장하게 재회했다. 1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 1회에서는 어렸을 때 살았던 ‘파탄면’으로 돌아온 실력파 건축가 백도하(이재욱 분)와 동네를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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