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 최소화 위해” 꽃감독 이 ‘꽉’ 물었다→KIA,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돌입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IA가 오는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내년시즌 도약을 위한 담금질에 나선다.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2026년 신인 선수 3명을 포함해 30명이 참가해 4일 훈련 1일 휴식의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린 세계 1위다” 젠지, KT에 복수의 일격! 2세트 승리로 승부는 원점 [SS롤드컵 4강]Next: ‘모따·이창용·채현우 연속골’ 안양, ‘김민혁 퇴장’ 울산 3-1로 꺾고 7위 ‘탈환’[현장리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