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 최소화 위해” 꽃감독 이 ‘꽉’ 물었다→KIA,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돌입

    “실책 최소화 위해” 꽃감독 이 ‘꽉’ 물었다→KIA, 오키나와 마무리캠프 돌입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IA가 오는 11월 3일부터 24일까지 오키나와 킨 구장에서 마무리 훈련에 돌입한다. 내년시즌 도약을 위한 담금질에 나선다. 이번 마무리 훈련에는 2026년 신인 선수 3명을 포함해 30명이 참가해 4일 훈련 1일 휴식의 일정으로 체력 및 기술 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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