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무대서 울산 상대 ‘2승’ 챙긴 유병훈 감독 “강팀 상대, 선수들에게 동기부여”[현장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울산은 강팀이기에 동기부여가 된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FC안양은 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울산 HD와 홈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연패에 빠지지 않고 승점 3을 추가한 안양(승점 45)은 다득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3SV 한화 역사→가을 악몽’ 김서현, 롤러코스터 2025시즌…다 잊고, 대표팀에서 다시! [SS시선집중]Next: ‘오징어 게임’ 깐부 맺은 젠슨 황·이재용·정의선…치킨집에서 AI ‘운명 공동체’ 선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