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SV 한화 역사→가을 악몽’ 김서현, 롤러코스터 2025시즌…다 잊고, 대표팀에서 다시! [SS시선집중]

    ‘33SV 한화 역사→가을 악몽’ 김서현, 롤러코스터 2025시즌…다 잊고, 대표팀에서 다시! [SS시선집중]
    오른손 최초 30세이브 ‘구단 역사’ 10월1일 2홈런 4실점 ‘악몽’ 시작 가을야구에서도 이어진 부진 다 잊고, 대표팀에서 다시 던진다 [스포츠서울 | 대전=김동영 기자] “팬들께 죄송하고, 감사하다.” 한화 ‘젊은 마무리’ 김서현(21)이 여러모로 기억에 남을 시즌을 마쳤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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