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혁 ‘퇴장’ 수적 열세에 ‘완패’…노상래 대행 “계획되지 않은 상황 발생해 아쉽다”[현장인터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계획되지 않은 상황 발생해 아쉽다.” 노상래 감독 대행이 이끄는 울산 HD는 1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FC안양과 맞대결에서 1-3으로 패했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울산(승점 41)은 9위 제자리걸음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군님 고마워~” 우승했는데, 여전히 ‘율예앓이(?)’ 푹 빠진 구본혁…“팬 여러분 제 유니폼 많이 사줘요” [LG우승]Next: ‘모마 V리그 개인 최다 45득점’ 한국도로공사, ‘실바 트리플 크라운’ GS칼텍스 꺾고 3연승 질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