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김지수 빠지고 김태현 복귀, 홍명보호 수비 자원 점검도 계속된다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5년 마지막 A매치 일정. 이번에도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수비 라인업 점검에 나선다. 홍 감독은 11월 2연전을 앞두고 수비의 기둥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필두로 베테랑 조유민(샤르자), 이한범(미트윌란)을 호출했다. 수비형 미드필더와 센터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진선 양평군수, ’23-30 매력 양평 만들기’ 정책세미나 개최Next: ‘당신이 죽였다’ 이유미 “전소니랑 빨리 친해지고 싶어, 쉬지 않고 질문해”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