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내란의 밤’… “계엄군이 깬 창문 우연 아니었다?”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이훈기 의원, 제3자 사전 동조 가능성 제기… “진입로 사전 준비한 것” 김민기 사무총장, “전원 내린 분전반도 유일하게 노출된 곳… 소상하게 앞뒤 사정 밝혀지길” [스포츠서울 | 이상배 전문기자] 지난해 ‘12·3 내란의 밤’ 당시 계엄군이 국회에 진입하면서 사전에 누군가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드래곤, ‘눈에 띄는 아이돌 후배 그룹은?’ 질문에 “없는 걸로… 나한테 집중”Next: 반백의 깜짝 삭발 머리 박미선, “가짜뉴스 많아 생존신고 하러 왔다!”(유퀴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