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산맥의 숨결 ‘덕구계곡’부터 바다 위 ‘스카이레일’까지…산과 바다, 미식의 울진 [원성윤의 인생은 여행처럼]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글·사진 | 울진=원성윤 기자] 경북 울진은 언제나 ‘두 얼굴’의 매력으로 여행자를 유혹한다. 태백산맥의 웅장한 산세가 동해의 거친 파도를 만나는 곳. 산과 바다가 이토록 극명하게 공존하는 땅이 또 있을까. 이번 여정은 울진의 ‘북부’다. 금강송 숲길로 유명한 남부와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M하이플러스, 소상공인 전용 하이패스 카드 출시…발급비 주유권 페이백Next: CJ도너스캠프, ‘꿈키움 문화다양성 교실’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