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이 ‘대마초 사건’까지 쓴 이유 [SS현장 종합]

    박중훈이 ‘대마초 사건’까지 쓴 이유 [SS현장 종합]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필력이 대단하진 않지만, 진심으로 썼습니다.”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충무로 스타’ 박중훈이 작가로 데뷔했다. 에세이 ‘후회하지마’를 출간했다.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말자’는 삶의 모토로, 박중훈이 ‘국민 배우’로 불리기까지의 애환과 환희를 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