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이 ‘대마초 사건’까지 쓴 이유 [SS현장 종합]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필력이 대단하진 않지만, 진심으로 썼습니다.”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충무로 스타’ 박중훈이 작가로 데뷔했다. 에세이 ‘후회하지마’를 출간했다.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말자’는 삶의 모토로, 박중훈이 ‘국민 배우’로 불리기까지의 애환과 환희를 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 시에나 자선프로암 개최…레전드·KLPGA 투어프로 총출동Next: 스트레이 키즈 방찬·필릭스, 호주관광청 캠페인 모델 발탁…“G’day, KOREA!”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