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사회 대응, 당진의 해법은?..“행정, 시민, 민간 거버넌스 체계 필요”

    [당진신문=조혜미 수습기자] 당진시의회 고령친화도시 연구모임(대표의원 전선아)이 지난 6일 당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지난 3월 발족 이후 간담회와 논의를 이어온 연구모임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그동안 연구한 결과와 정책 방향을 종합해 공유했다. 연구용역을 수행한 세한대학교 사회문화복지학부 박경애 교수는 WHO가 제시한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외부환경 및 시설·교통수단 편의성·주거환경 안정성·사회참여·존중 및 사회통합·시민참여와 고용·의사소통 및 정보 접근성·건강 및 지역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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