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영상 있다” 쏘스뮤직 측, 민희진 ‘뉴진스 캐스팅’ 발언 반박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소속사 쏘스뮤직 측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뉴진스 멤버들 캐스팅 발언에 대해 반박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12민사부는 7일 오후 소속사 쏘스뮤직이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 4번째 변론을 진행했다. 이날 쏘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설보따리-당신이 몰랐던 당진 이야기4..우강면 당산 ‘중군옆댕이’Next: [칼럼] 지금 당진은 산업위기 대응에 전력해야 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