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셰프와 농부가 만든 단 하루의 미식 향연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페스타 바이 충후(Festa by CHUNG HU)’가 오는 11월 17일 단 하루, 지속가능한 미식을 주제로 한 컬래버레이션 갈라 디너 ‘프롬 팜 투 다이닝’을 선보인다. 이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시용 도시환경위원장, 김포 고촌 민간임대주택 GB해제 긍정 검토와 지적재조사 진척율 제고 촉구Next: 경기도의회 박재용 의원, 행정사무감사서 예산 삭감·인력 미비·소통 단절·시설 부진 등 현장중심 개선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