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보도 박수도 없다’…산울림 김창훈, 詩가 주인공인 첫 솔로무대

    ‘악보도 박수도 없다’…산울림 김창훈, 詩가 주인공인 첫 솔로무대
    -산울림 김창훈 “시는 글로 된 보석” -4년 1000곡, 시에 생명의 날개 달다 -시노래 공연 ‘필경, 환대가 될것이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산울림 멤버이자 작곡가 김창훈이 4년에 걸쳐 완성한 ‘시노래 1000곡’을 들고 무대에 선다. 그는 다음 달 15일 서울 거암아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