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보도 박수도 없다’…산울림 김창훈, 詩가 주인공인 첫 솔로무대 10개월 ago57년 ago01 mins -산울림 김창훈 “시는 글로 된 보석” -4년 1000곡, 시에 생명의 날개 달다 -시노래 공연 ‘필경, 환대가 될것이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산울림 멤버이자 작곡가 김창훈이 4년에 걸쳐 완성한 ‘시노래 1000곡’을 들고 무대에 선다. 그는 다음 달 15일 서울 거암아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고차’ 케이카, 올 3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이익 껑충Next: ‘살림남’ 박서진, ‘가왕’에서 남매의 커플댄스 도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