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MZ(?)마무리’답네→김택연 “일본 타자 상대로 내 공 통하는지 볼 것” 젊은 패기 넘치는 각오 [SS인터뷰] 8개월 ago57년 ago01 mins ‘2년 차 징크스’ 없었다 체코전 KKK 완벽투 도쿄에서도 자신감 일본 타자 상대로 구위 선보이고파 [스포츠서울 | 김포공항=박연준 기자] “성장해서 돌아오겠다.” 김택연(20)은 대표팀을 통해 더 성장하고자 한다. 올시즌 만족스러운 성적을 냈다. 더 훌륭한 마무리로 거듭나고자 끊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결합’ 유현철♥김슬기, 애정전선 이상無…달달 스킨십Next: 지창욱, 디즈니 한일합작 드라마 출연 “일본서 꼭 작업해보고 싶었다”[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