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캅스·라디오 스타’ 더 찍고 싶다…박중훈, 안성기 완쾌기원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박중훈이 투병 중인 안성기를 향한 존경과 애정을 드러내며 완쾌를 기원했다. 함께한 작품들에 다시 한 번 나란히 이름을 올리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1TV ‘인생이 영화’에서는 40년 차 배우 박중훈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詩 한 편] 방황彷徨Next: 폰세·와이스 다 가면? 선발 ERA ‘4.53’이다…한화, 토종이 잘해야 산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