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빈뮤직, 유다빈 상대로 활동 금지 가처분·3억 손배소 제기…“템퍼링 정황 포착”

    빌리빈뮤직, 유다빈 상대로 활동 금지 가처분·3억 손배소 제기…“템퍼링 정황 포착”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레이블 빌리빈뮤직이 소속 아티스트 유다빈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템퍼링(계약 만료 전 사전 접촉) 의혹을 제기하며 활동 금지와 거액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빌리빈뮤직은 10일 공식 입장을 통해 유다빈에게 연예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하고,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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