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FA 도망? 전혀 아니다! ‘1년 294억원’ 어썸킴, FA 재수 선택→애틀랜타 남기로 ‘결심’ [SS시선집중] 6개월 ago56년 ago01 mins 김하성 애틀랜타 잔류 내년시즌 후 FA 시장 재도전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김하성(31)이 애틀랜타 잔류를 선택했다. 프리에이전트(FA) 재수다. 도망 느낌은 아니다. 내년시즌이 끝난 뒤 다시 시장에 나와, 평가를 받겠다는 생각이다. 김하성이 원소속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헬푸 NOW] 복지부 조직 개편, 제약·바이오 ‘국가 성장산업’으로 전면 격상Next: “팬과 함께라 더 빛났다” 박현경 프로, 소아암 어린이에 2600만 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