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내년 예산 1387억원…코리아컵 추춘제 전환, 여자부 신설 의결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23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에서 2025년도 마지막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예산안과 주요 사업 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2026년도 KFA 예산은 총 1387억 원이다. 일반 예산은 1048억 원이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은행, 시니어 디지털 배움터 확대 운영…서울·경기 총 16개소Next: 186억 쏟아붓고도 ‘외야 구멍’? 4번 타자 잃은 두산, ‘미완의 대기’에 운명 걸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