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첫 경찰조사 받았다…“6시간 조사…성실히 임할 것”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갑질과 불법의료시술 의혹에 휩싸인 방송인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 박나래는 지난 19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출두해 비공개로 고소인 조사를 받았다. 그는 전 매니저들을 공갈 미수 혐의로 고소한 사건에 대해 약 6시간에 걸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이아이스타태권도장, 평택시 용이동에 라면 700개 기부Next: 지역사회와 연계한 찾아가는청소년문화의집 3회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