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기자] 당진시가 합덕읍 옥금리에 귀농·귀촌 청년을 위한 보금자리를 마련한다.시는 지난 2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청년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 설문조사 결과 등을 논의했다.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국·시비 각 50%씩 총 100억원을 투입해 합덕읍 옥금리 190번지 일원(1만 3962㎡, 전량 시유지)에 주거 및 커뮤니티 단지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단독주택형 임대주택 28호(청년형 12호, 가족형 16호)와 커뮤니티 시설 1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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