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되자마자 서포터즈 ‘반대’ 성명→포항 때와 전혀 다르다…‘출항’ 대구 장영복 단장 체제, 시작부터 ‘삐걱’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시작부터 ‘삐걱’ 댄다. 대구FC 이야기다. 지난시즌 K리그2(2부)로 강등한 대구는 지난 23일 장영복 신임 단장 선임을 발표했다. 대구는 조광래 대표이사가 물러나고 새 단장을 공개 모집했다. 이 과정에서 K리그1,2에서 단장을 역임한 여러 관계자가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독] ‘음주 자숙’ 곽도원, 스토리제이컴퍼니와 손 잡고 복귀 타진Next: ‘아바타: 불과 재’, 300만 돌파…크리스마스에만 64만명↑ 봤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