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뜨기들’ 홍기준, 데뷔 21년 만에 ‘첫’ 트로피 안았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배우 홍기준이 데뷔 21년 만에 첫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홍기준은 23일 경기 안양평촌아트홀에서 열린 제4회 경기도예술영화제 비경쟁부문 ‘경기영화대상’에서 연기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예술영화제는 경기예총·안양예총·GAFF집행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안양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과천시, 노인복지관 갈현분관 앞 노인보호구역 지정Next: 안양지역 건축사회, 과천시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