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많이 분했다” KIA 이의리의 각오 “말띠해, 독하게 마음먹겠다” [SS신년인터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2025년 악몽 겪은 KIA 돌아온 이의리도 ERA 7.94 아쉬움 “몸 상태 좋았는데, 너무 분했다” “2026년 독하게 마음먹고 간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분했습니다.” KIA에게 2025년은 ‘악몽’이다. 호기롭게 ‘2연패’를 외쳤으나 결과는 8위다. 아쉽다. 특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력·서비스 강화+지속 가능한 축구 생태계”…권오갑 프로축구연맹 총재 2026년 4대 중점 과제 발표Next: ‘나솔사계’ 튤립, 2차 오열 폭발…“내 자리 아닌데 여기 있는 것 같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